글로벌 반도체 네트워크 기반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심플랫폼]
심플랫폼이 미국 반도체 장비·부품 전문기업 에코마이크론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심플랫폼은 산업용 AI·IoT 전문기업으로, 제조설비와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예지보전, 품질관리, 공정 최적화 등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반도체·배터리·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용 생성형 AI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에코마이크론은 미국 반도체 장비·부품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과 유지·보수(MRO)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북미 반도체 공급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 운용 효율화와 부품 조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심플랫폼의 AI 기반 제조 데이터 분석 기술과 에코마이크론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및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AI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반도체 공정 최적화와 제조혁신 솔루션을 북미 및 글로벌 시장에 공동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데이터 분석·품질 예측·이상 탐지·생산성 개선 등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X 플랫폼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심플랫폼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산업용 AX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의 품질 예측, 이상 탐지,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업용 AI 기술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산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제조 시스템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심플랫폼은 산업 현장 중심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AX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임대근·강태신 심플랫폼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AI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제조업의 AX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6180025
글로벌 반도체 네트워크 기반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심플랫폼]
심플랫폼이 미국 반도체 장비·부품 전문기업 에코마이크론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심플랫폼은 산업용 AI·IoT 전문기업으로, 제조설비와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예지보전, 품질관리, 공정 최적화 등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반도체·배터리·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용 생성형 AI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에코마이크론은 미국 반도체 장비·부품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과 유지·보수(MRO)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북미 반도체 공급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 운용 효율화와 부품 조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심플랫폼의 AI 기반 제조 데이터 분석 기술과 에코마이크론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및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AI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반도체 공정 최적화와 제조혁신 솔루션을 북미 및 글로벌 시장에 공동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데이터 분석·품질 예측·이상 탐지·생산성 개선 등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X 플랫폼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심플랫폼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산업용 AX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의 품질 예측, 이상 탐지,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업용 AI 기술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산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제조 시스템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심플랫폼은 산업 현장 중심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AX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임대근·강태신 심플랫폼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AI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제조업의 AX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6180025